하영민, 김건희! 센스 좋았어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04.04 18: 32

4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진행됐다.
이날 키움은 하영민을, LG는 임찬규를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4회초 이닝종료후 키움 하영민 선발투수가 김건희 포수의 머리를 치며 고마움을 표시하고 있다. 2026.04.04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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