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민재, 신들린 호수비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04.04 18: 43

4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진행됐다.
이날 키움은 하영민을, LG는 임찬규를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1회말 2사 1,3루 키움 박찬혁의 외야플라이때 신민재 2루수가 타구를 잡아내고 있다. 2026.04.04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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