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전 득점 구본혁, 드디어 LG가 앞서간다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04.04 20: 15

4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진행됐다.
이날 키움은 하영민을, LG는 임찬규를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8회초 2사 1,3루 LG 홍창기의 역전 1타점 적시타때 역전 득점한 대주자 구본혁이 동료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2026.04.04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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