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용, 아쉬운 폭투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4.05 17: 10

5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SSG 랜더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롯데는 박세웅이, 방문팀 SSG는 베니지아노가 선발 출전했다.
롯데 자이언츠 최준용이 9회초 1사 2루 SSG 랜더스 김재환 타석때 폭투를 던지고 홈 백업을 들어와 아쉬워하고있다. 2026.04.05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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