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헌-유영찬,'승리 지켰다'
OSEN 이대선 기자
발행 2026.04.05 17: 35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키움 히어로즈를 꺾고 위닝시리즈에 성공했다.
LG는 5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KBO리그 키움과 경기에서 6-5로 승리했다. LG는 선발 전원 안타 기록을 세우며 승리, 4승4패 승률 5할을 맞췄다. 키움은 2승 6패가 됐다.
경기 종료 후 LG 이주헌과 유영찬이 승리의 기쁨을 나누고 있다. 2026.04.05 /sunda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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