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영화 '누룩' 언론시사 및 간담회가 열렸다.
배우에서 감독으로 변신한 장동윤의 첫 장편 데뷔작 '누룩'은 동네 사람들만 아는 소문난 양조장 집 딸이자 막걸리를 사랑하는 열여덟 소녀 ‘다슬’이 어느 날 막걸리의 맛이 변한 걸 느끼고 막걸리의 주재료인 사라진 누룩을 찾아 나서며 벌어지는 특별한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감독 장동윤이 입장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4.06 / rumi@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