랄랄, 19개월 딸 둔 워킹맘의 비애.."엄마가 바빠서 미안해"
OSEN 지민경 기자
발행 2026.04.13 23: 22

 방송인 랄랄이 19개월 딸을 향한 애정을 드러내며 워킹맘으로서의 고충을 털어놨다.
랄랄은 13일 자신의 SNS에 "엄마가 바빠서 미안해 돈 벌어서 채널이랑 재산 많이 물려주고 죽을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랄랄이 딸을 품에 안고 재우는 모습이 담겨 있어 뭉클함을 더한다.

랄랄은 "엄마 아빠 4일 동안 없는데 갔다오면 우리 애기 울면서 소리지를 것 같다. 감기 걸렸는데"라며 속상한 마음을 토로했다.
해외 스케줄로 인해 딸을 두고 며칠 집을 비워야 하는 워킹맘으로서의 고충을 털어놓은 랄랄에게 네티즌의 공감과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랄랄은 2024년 비연예인 남편과 혼전임신으로 결혼했으며, 같은해 7월 건강한 딸을 출산했다. 현재 크리에이터 활동과 부캐 이명화를 비롯해 KBS2 예능 '슈돌' MC로 활약하고 있다. /mk324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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