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주얼 퍼즐 완성" 베이비몬스터 파리타·아현, 아우라 미쳤다..'춤' 기대감 최고조
OSEN 최이정 기자
발행 2026.04.15 09: 28

 그룹 베이비몬스터가 새 앨범 비주얼을 모두 공개하며 본격적인 컴백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YG엔터테인먼트는 15일 공식 블로그를 통해 미니 3집 [춤 (CHOOM)]의 마지막 개인 비주얼 포토를 게재했다. 아사, 치키타, 루카, 로라에 이어 마침내 파리타와 아현의 포스터까지 베일을 벗으면서 비주얼 퍼즐이 완벽하게 완성됐다.
공개된 사진 속 파리타는 핑크톤 착장에 브라운 퍼 베스트를 매치해 우아하면서도 힙한 무드를 완성했다. 아현은 화려한 패턴의 의상과 도발적인 눈빛으로 화면을 압도하며 범상치 않은 아우라를 뿜어냈다.

이번 티저 시리즈는 '머그샷'이라는 이색적인 배경과 과감한 스타일링의 조화로 음악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멤버 전원이 한층 깊어진 카리스마를 발산하며, [춤 (CHOOM)]을 통해 선보일 새로운 음악 세계와 파격적인 변신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한다.
오는 5월 4일 발매되는 미니 3집'[춤 (CHOOM)'은 동명의 타이틀곡을 필두로 음악과 춤으로 하나 되는 짜릿한 순간을 담아낸 앨범이다. 퍼포먼스와 사운드의 시너지를 극대화한 완성도를 예고한 만큼, 베이비몬스터가 무대 위에서 보여줄 폭발적인 에너지가 기대를 모은다.
컴백 열기는 이미 티켓 파워로 입증됐다. 베이비몬스터는 오는 6월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일본 6개 도시와 아시아, 오세아니아, 유럽, 북미, 남미를 아우르는 두 번째 월드투어에 나선다. 특히 투어의 포문을 열 서울 공연 3회차는 일찌감치 전석 매진을 기록한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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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YG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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