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스, 매혹적 비주얼로 컴백..보기만 해도 빠져든다
OSEN 선미경 기자
발행 2026.04.15 10: 36

그룹 투어스(TWS)가 치명적인 매력으로 컴백한다.
투어스는 지난 14일 오후 10시, 공식 SNS를 통해 미니 5집 ‘노 트래저디(NO TRAGEDT)’의 콤팩트 버전 두 번째 공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투어스 멤버들은 매혹적인 분위기로 치명적인 비주얼을 완성했다. 이들은 물기를 머금은 듯 촉촉한 눈빛부터 소년미가 느껴지면서도 차분하고 성숙한 아우라를 뿜어냈다.

또 15일 0시에 공개된 ‘오늘의 운세’ 형식의 트랙 샘플러 도훈 편을 통해 신곡 사운드의 일부도 공개됐다. 세련된 하우스 사운드와 경쾌한 비트가 귀를 사로잡았고, 발랄한 전개로 기분 좋은 웃음을 더했다.
오는 27일 발매되는 투어스의 미니 5집 ‘노 트래저디’는 운명을 기다리지 않고 능동적으로 사랑을 완성하는 투어스의 ‘직진 로맨스’가 담겼다. /seon@osen.co.kr
[사진]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하이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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