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과천선' 세상 순한 서인영, 메이크업 비법 깜짝 공개.."아이들이 울어"
OSEN 김수형 기자
발행 2026.04.15 19: 17

서인영이 유튜브 채널에서 선한 모습으로 근황을 전했다. 
15일 서인영 유튜브 채널에서 '회개하고 교회에서 온종일 찬양하는 서인영 신앙생활 최초공개 (+서인영 라이브,솔로곡)'이란 제목으로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서인영은 잠옷차림으로 등장, 맨발로 제작진을 맞이했다. 급기야 "지금 X싸서 냄새난다 나가라"라며 폭소, 비몽사몽한 모습으로 인사했다.  

이어 오늘 공연이 있다는 서인영은   "어린이 합창 솔로로 부르는게 있다"며 "아이들이 나보고 놀라서 울면 안 돼 선하게 화장해야한다"고 했다. 서인영은 "촉촉한 눈망울로 나와야한다 아이들도 보는 눈이 있다"며  "라인하면 내가 무서워지기 때문에 속눈썹만 하겠다"고 해 웃음짓게 했다. 
또 마녀손톱을 꺼낸 서인영은  "목사님들이 놀랄 거 같아 오늘 세례도 받는다. 놀랄까봐 손톱 숨기고 있겠다"며 "최근 볼터지하고 아빠한테 혼나, 낮술 먹었냐더라"꼬 해 웃음짓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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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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