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민,'위기 막았다'
OSEN 이대선 기자
발행 2026.04.15 20: 19

15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LG는 웰스, 롯데는 김진욱을 선발로 내세웠다.
7회말 2사 3루에서 롯데 박정민이 LG 박동원을 삼진으로 처리하고 환호하고 있다. 2026.04.15 /sunda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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