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훈♥' 아야네, 41kg 뼈말라 몸에 주사 자국+시퍼런 멍.."둘째임신 8주 감사" [핫피플]
OSEN 하수정 기자
발행 2026.04.16 06: 58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가 힘든 시험관을 통해 둘째를 임신했다.
아야네는 15일 "드디어 좋은 소식을 전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8주 정도로 복복이가 쑥쑥 잘 커주고 있어요♥"라며 "입덧과의 싸움이지만 그거마저도 감사합니다. #임신 #임밍아웃 #시험관아기"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아야네가 그동안 임신을 하기 위해 노력한 모습이 담겨 있다. 그는 "유산을 두번 겪고, (시험관) 4번째 이식"이라며 "남편이랑 기도도 열심히 하고 늘어난 약들에 버티면서 가족들의 도움도 받았다. 많은 눈물을 흘리면서 드디어 만나게 된 복복이 저희 이제 곧 네 가족이 돼요"라고 밝혔다. 임신 하기 위해 노력하는 과정 속에는 힘들어서 눈물도 흘렸지만, 마지막에는 둘째 초음파 사진과 환하게 웃는 아야네의 표정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한 입덧으로 고생 중인 아야네는 "입덧한지 10일 정도 경과...2키로가 쏙 빠지네"라며 "토하진 않고 그냥 먹기 싫음^^ 근데 배고파도 속 안 좋음"이라며 41.6kg인 현재 몸무게를 인증하기도 했다. 
한편 일본인 아야네는 2021년, 14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가수 겸 배우 이지훈과 결혼했다. 2024년 첫째 딸 루희를 품에 안았고, 두 번의 유산 끝에 얼마 전 시험관 시술을 통해 둘째를 임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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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아야네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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