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남보라가 아직 출산도 하지 않았는데 손목이 아프다고 털어놓았다.
남보라는 지난 15일 “제 몸도 아기 만날 준비를 하나봐요. 휴대폰도 무겁게 느껴지고 병뚜껑도 못 열어요. 손목이 너덜너덜”이라고 했다.
이와 함께 남보라는 손목 보호대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통 여성들이 출산 후 손목 통증을 느끼는데 남보라는 출산하기도 전부터 손목 통증을 느낀다고 털어놓아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남보라는 지난해 5월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오는 6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kangsj@osen.co.kr
[사진] 남보라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