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영, 70억 CEO는 다르네 “조리원 나와서 바로 출근할 예정”
OSEN 강서정 기자
발행 2026.04.16 10: 19

방송인 김소영이 조리원이 나온 후 바로 출근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소영은 지난 15일 팬들과 소통하며 조리원에 2주가 아닌 3주 동안 있는 이유를 설명했다. 
그는 “아 일주일 만에 마사지 받고 짱 시원”이라며 “나는 조리원 나와서 바로 출근을 할 예정이라 아기를 한주라도 더 봐주시면 좋을 것 같았어요”라고 했다. 

이어 “2주 정도 되면 집에 올 정도 컨디션은 된다”고 덧붙였다. 
특히 김소영은 조리원에서도 일하는 걸 인증하며 “지금도 약간 출근할 기분이긴 한데. 얼른 가고 싶어요”라고 의욕을 보였다. 
한편 김소영은 지난 2017년 아나운서 선배인 오상진과 결혼해 슬하에 딸, 아들을 두고 있다. 김소영은 지난 3일 아들을 출산했다. /kangsj@osen.co.kr
[사진] 김소영 SNS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