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 진주’ 강다빈, 이보희·이상숙과 한솥밥…파이브앵글 전속계약 [공식]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04.16 10: 33

배우 강다빈이 새로운 둥지에 안착했다.
최근 파이브앵글엔터테인먼트는 ““신선한 마스크와 탄탄한 연기력을 겸비한 배우 강다빈과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로써 강다빈은 이보희, 이상숙 등 연기파 베테랑 배우들과 한솥밥을 먹게 됐다.
다양한 작품에서 가능성을 보인 강다빈은 KBS2 일일드라마 ‘붉은 진주’에서 박현준 역을 맡아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파이브앵글엔터테인먼트 제공

관계자는 “강다빈 배우는 아직 발휘하지 못한 잠재력이 무궁무진한 배우다. 앞으로 드라마, 영화, 예능 등 장르를 가리지 않고 활발한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과 신뢰를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강다빈도 ““파이브앵글과 함께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의 행보가 더욱더 궁금하고, 평소 존경하던 선배님들과 한솥밥을 먹게되어 벌써 배가 부르고 감사하다”고 말했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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