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서이, 링컴즈와 전속계약..공도유·최서은과 한솥밥
OSEN 최이정 기자
발행 2026.04.16 17: 35

신예 배우 이서이가 신생 엔터테인먼트사 링컴즈와 손잡고 배우 인생의 새로운 막을 올린다.
16일 링컴즈 측은 이서이와의 전속계약 체결 소식을 전하며 “다채로운 매력을 지닌 이서이와 동행하게 되어 기쁘다. 이서이가 가진 무한한 잠재력이 다양한 분야에서 발휘될 수 있도록 세심하고 체계적인 매니지먼트를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공식 발표했다.
이서이는 큰 키와 도회적이면서도 세련된 마스크가 인상적인 배우다. 그는 단편영화 ‘친구들’, ‘유토피아’, ‘테이크세븐’, ‘염매’ 등 다수의 작품을 통해 차근차근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특히 현장에서 다져진 탄탄한 기본기와 자연스러운 연기력으로 업계 관계자들 사이에서 ‘준비된 신예’로 눈도장을 찍었다.

링컴즈 관계자는 “이서이는 신선한 존재감과 안정적인 연기력을 모두 갖춘 차세대 기대주”라며 “배우로서의 도약은 물론, 다양한 영역에서 활약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앞으로의 행보에 많은 관심과 기대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이서이가 합류한 링컴즈는 최근 배우 공도유, 최서은과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역량 있는 신예 발굴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매니지먼트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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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링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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