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경, 파리 패션위크 숏컷 어땠길래?..신부님 “금방 출소한처럼” 솔직 (공부왕찐천재)
OSEN 박하영 기자
발행 2026.04.16 19: 09

방송인 홍진경이 신부님과 유튜브 제작사로 향했다. 
16일 유튜브 채널 ‘공부왕찐천재 홍진경’에는 ‘“귀신이 있나요?” 신부님 모시고 새 사무실에 성수 뿌리고 간 홍진경’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홍진경은 신부님과 함께 유튜브 제작사로 향했다. 이동하던 중 신부님은 “머리가 많이 자랐네요”라고 했고, 홍진경은 “네 그새 좀 자랐다”고 답했다.

그러자 신부님은 “아유 자라니까 좀 볼만하다. 파리 갔다왔는데 한동안 미사 좀 안 왔으면 (했다)”라고 솔직하게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아이고 그냥 무슨 금방 출소한 사람처럼 아이고 참”이라고 덧붙였고, 빵 터진 홍진경은 “그 정도였냐”고 물었다.
신부님은 “본인은 모르니까 저렇게 다니겠지. 그냥 옛날 심형래 씨 영구 머리하고 와가지고 차마 말은 못하고, 이제 좀 머리가 자랐으니까 하는 말인데”라고 털어놔 웃음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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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공부왕찐천재 홍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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