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면, 야식 끊고 10kg 뺐다…염정아 "내가 본 중에 제일 예뻐" 깜짝 ('산지직송')
OSEN 박근희 기자
발행 2026.04.16 21: 05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 배우 박준면이 10kg 감량에 성공하며 리즈 미모를 갱신했다.
16일 첫 방송된 tvN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에서는 천혜의 자연을 간직한 필리핀의 숨은 보석 보홀로 떠난 사 남매의 좌충우돌 여정이 그려졌다.

오랜만에 마주한 염정아와 박준면은 반가운 인사를 나눴다. 특히 눈에 띄게 홀쭉해진 박준면은 무려 10kg을 감량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염정아가 비결을 묻자 박준면은 “야식을 끊었다. 저녁 8시 이후에는 아무것도 먹지 않았다”며 독하게 관리한 근황을 전했다. 이에 염정아는 “8시 이후에 (그동안) 엄청 먹었던 거야?”라며 송곳 같은 질문을 던졌고, 박준면은 “그렇게 많이 먹지는 않았어요”라고 즉각 방어에 나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염정아의 ‘대문자 T’다운 순수한 호기심으로 “근데 왜 그렇게 쪘어?”라며 악의 없는 팩트 폭격을 날렸고, 예상치 못한 질문에 박준면은 잠시 말문이 막히는 모습을 보여 또 한 번 폭소를 유발했다.
하지만 이내 염정아는 박준면의 미모를 보며 진심 어린 감탄을 뱉었다. 염정아는 “내가 여태까지 본 너 중에 제일 예쁜 것 같아”라며 다이어트 성공 후 물오른 박준면의 비주얼에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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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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