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스트로, 역전 투런포 '맞아도 좋아'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4.16 20: 34

16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KIA 타이거즈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열렸다.
7연승을 노리는 KIA는 제임스 네일, 최하위 키움은 알칸타라를 선발로 내세웠다.
6회말 2사 1루에서 KIA 카스트로가 역전 우월 투런포를 날리며 동료선수들과 기뻐하고 있다. 2026.04.16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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