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훈,'짜릿한 역전'
OSEN 민경훈 기자
발행 2026.04.16 21: 02

16일 오후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진행됐다.
이날 SSG는 화이트를, 두산은 곽빈을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7회말 2사 주자 만루 SSG 박성한이 좌익수 앞 역전 2타점 적시타때 홈을 밟은 최지훈과 고명준이 덕아웃에서 기뻐하고 있다. 2026.04.16 / rumi@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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