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수포 작업하는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4.17 17: 11

17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린다.
삼성은 잭 오러클린, LG는 임찬규가 선발로 나선다.
비가 내리는 가운데 그라운드에 방수포가 설치되고 있다. 2026.04.17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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