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일스,'안 풀린다'
OSEN 민경훈 기자
발행 2026.04.17 19: 31

17일 오후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KT 위즈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KT는 소형준, 키움은 와일스를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2회말 1사 주자 2,3루 KT 이강민의 중견수 희생플라이때 키움 선발 와일스가 고개를 떨구며 아시워하고 있다. 2026.04.17 /rumi@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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