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령,'잘 맞았다'
OSEN 이대선 기자
발행 2026.04.17 20: 32

17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두산은 잭로그, KIA는 이의리를 선발로 내세웠다.
5회초 1사에서 KIA 김호령이 중전 안타를 치고 있다. 2026.04.17 /sunda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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