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세 토니안, 두 달 잠적 이유 알고보니.."요요 와서 부담스러워"
OSEN 하수정 기자
발행 2026.04.18 09: 03

H.O.T 토니안이 두 달 만에 근황을 알렸다.
토니안은 17일 "여러분 잘지내고 있죠? 너무 띄엄띄엄 인사해서 미안해요..ㅜㅜ 광고 이후 요요가 와서 한동안 사진도 찍는게 부담스러워서 흑"이라며 "암튼 다시 열심히 좀 빼서 한장 찍어봤어요^^; 상해야 오빠가 간다~ #토니안#상해#팬#미팅#얼마만이야"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토니안이 중국 상하이로 향하는 비행기에 탑승한 모습이 담겨 있다. 그동안 SNS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던 토니안은 지난 2월 게시물을 마지막으로 소식이 뜸해 팬들을 궁금하게 만들었다. 그는 "광고 이후 요요가 와서 한동안 사진 찍는게 부담스러웠다"며 "다시 열심히 좀 빼서 한장 찍었다"며 근황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다이어트에 성공하면서 한층 날렵해진 얼굴을 선보여 시선을 사로잡기도 했다. 

앞서 1996년 데뷔한 아이돌 그룹 H.O.T는 올해 데뷔 30주년을 맞았다. 이를 기념하기 위해 멤버 5명이 완전체로 상업 광고를 촬영했고, JTBC '뉴스룸' 인터뷰, 그리고 '2025 한터 음악 페스티벌' 무대에 서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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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토니안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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