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임창정 아내 서하얀이 남편의 뱃살 근황을 공개했다.
서하얀은 18일 “8년 전만해도 배가 정말 없었네. 배가 착했네”라며 임창정의 8년 전 사진을 공유했다.
이어 “어제부터 몸 관리 시작”이라며 이전보다 배가 한층 나온 임창정의 뱃살을 보여줬다.

지난 16일에도 임창정의 뱃살을 공개하며 “배밖에 안 보여”라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서하얀은 지난 2017년 18살 연상인 가수 임창정과 결혼했다. 당시 임창정은 재혼이었으며, 서하얀과의 사이에서 아들 둘을 더 낳았다. 서하얀은 SBS '동상이몽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했다. /kangsj@osen.co.kr
[사진] 서하얀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