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찬승, '이승현 선배 고마워'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4.18 16: 15

18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7연승에 도전하는 삼성은 잭 오러클린, LG는 임찬규가 선발로 나섰다.
6회초 2사 만루에서 삼성 이승현이 LG 신민재를 2루 땅볼로 처리하며 배찬승과 기뻐하고 있다. 2026.04.18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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