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쉴리,'데뷔 후 연속 이닝 무실점 신기록은 계속된다'
OSEN 민경훈 기자
발행 2026.04.18 18: 02

18일 오후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KT 위즈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KT는 보쉴리, 키움은 안우진을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4회초를 마친 KT 선발 보쉴리가 어퍼컷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6.04.18 / rumi@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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