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실책 후 1루수로 자리 옮긴 KIA 제리드 데일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4.18 18: 33

18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두산은 최승용, 방문팀 KIA는 애덤 올러를 선발로 내세웠다.
5회말 무사 선두타자로 나선 두산 손아섭의 내야 땅볼 때 KIA 1루수 제리드 데일이 타자 주자를 포스아웃 시키고 있다. 2026.04.18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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