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종진 감독,'추격의 불씨를 살렸다'
OSEN 민경훈 기자
발행 2026.04.18 19: 12

18일 오후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KT 위즈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KT는 보쉴리, 키움은 안우진을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6회초 무사 주자 2,3루 키움 안치홍의 중견수 앞 1타점 적시타때 홈을 밟은 이주형이 덕아웃에서 설종진 감독의 축하를 받고 있다. 2026.04.18 / rumi@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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