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김도영, '8회 역전 투런포에 날았다'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4.18 19: 22

18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두산은 최승용, 방문팀 KIA는 애덤 올러를 선발로 내세웠다.
8회초 1사 2루 상황 KIA 김도영이 역전 좌월 투런포를 날리고 홈을 밟은 뒤 카스트로와 기뻐하고 있다. 2026.04.18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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