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김소영의 띵그리TV' 사업가 김소영은 역시나 배포가 달랐다.
김소영 유튜브 채널에서는 18일 '드디어 만난 둘째, 김소영 오상진 부부의 리얼 출산 브이로그'란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출산을 위해 병원에 입원해 온갖 링거 줄을 꼽은 채 산소호흡기까지 달고 있는 김소영은 “업무 연락은 어떻게 남기고, 입금 요청은 어떻게 하고, 회의는 몇 주 동안 어떻게 하고, 9시가 넘었으니 직원들이 출근했을 테니까. 내게 주저하지 말고 연락해달라고 했다”라며 부지런한 모습을 보였다.


보다 못한 오상진은 "그만 쉬어라. 팔에 힘 들어가잖아"라며 김소영의 핸드폰을 빼앗으려고 했으나 김소영은 "이것만 좀 보내고"라며 한사코 거부하는 모습을 보이며 그의 사업가로서의 면모를 보였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김소영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