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장 혈투 끝 3연패 탈출 성공하는 두산 김원형호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4.18 20: 41

18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경기는 두산 이유찬이 연장 10회말 2사 1, 2루 상황에서 끝내기 2루타를 날려 5-4 짜릿한 승리를 거뒀다.
경기름 마치고 두산 김원형 감독을 비롯한 코칭스태프가 선수들을 맞이하며 기뻐하고 있다. 2026.04.18 / dreamer@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