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예은♥바타에 입 댓발 나온 양세찬…걸그룹 열애 추궁에 멘붕 ('런닝맨')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04.19 09: 22

<방송사에서 제공한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된 프리뷰 기사입니다.>
배우 지예은이 댄서 바타와 열애를 발표한 가운데 이에 입이 댓발 나왔던 양세찬도 녹화 중 돌연 열애 사실을 고백했다고 해 눈길이 모인다.
SNS 캡처

SBS 제공

지난 13일, SBS ‘런닝맨’ 800회 녹화 중 지예은과 바타의 열애가 알려졌다. 동료로 지내던 두 사람은 서로 좋은 감정을 갖고 만나 연인으로 발전한 가운데 실시간으로 소식을 들은 양세찬은 도자기를 만들던 중 입이 댓발 나온 모습으로 웃음을 선사한 바 있다.
SBS 제공
19일 방송되는 ‘런닝맨’에는 유준상, 신성록, 박은태가 출연하는 가운데 스파이 의혹을 벗기 위한 멤버들의 처절한 몸부림이 그려진다.
이번 레이스는 뮤지컬 속 ‘비밀 독립 작전’ 설정을 차용해, 정체를 숨긴 2명의 스파이를 찾아내야 하는 첩보전으로, 스파이들이 서로 다른 팀으로 흩어져 생존해야 승리한다는 독특한 룰이 더해지면서, 멤버들 사이의 불신과 배신이 극에 달한다.
스파이 의혹을 벗기 위해 서로를 향해 거침없는 ‘노 필터’ 공격을 퍼붓는 현장은 아비규환이다. 지석진은 유재석에게 “나은이가 아빠 얼굴을 쏙 빼닮았으면 좋겠냐”라는 질문을 던졌고, 유재석은 양세찬의 과거사를 집요하게 파고들며 “걸그룹 여자친구를 사귄 적 있소?”라는 질문으로 현장을 초토화했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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