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 슈, 이 정도였나...‘뼈말라’ 각선미에 리즈 소환
OSEN 유수연 기자
발행 2026.04.19 14: 12

그룹 S.E.S. 출신 슈가 한층 어려진 비주얼과 함께 근황을 전했다.
최근 슈는 자신의 SNS를 통해 “이제 봄이 왔군아~ 내가 좋아하는 봄”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흰색 타일 벽을 배경으로 다양한 포즈를 취하는 슈의 모습이 담겼다. 블랙 가디건에 짧은 하의를 매치하고 밝은 톤 이너를 레이어드해 단정하면서도 경쾌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특히 금발로 변신한 헤어스타일과 함께 한층 더 슬림해진 각선미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눈에 봐도 ‘뼈말라’ 수준의 가녀린 실루엣이 드러나며 과거 활동 시절을 떠올리게 하는 ‘리즈 비주얼’을 자랑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벽에 기대거나 한쪽 다리를 교차하는 등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하며 여유로운 분위기를 더했다. 발목을 덮는 양말과 오렌지 컬러 스니커즈로 포인트를 준 스타일링 역시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팬들은 “인형 같다”, “아이돌 시절 그대로다”, “점점 더 어려지는 느낌이다”, “완전 뼈말라” 등의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관심을 드러냈다.
한편 슈는 과거 상습 도박 혐의로 물의를 일으켜 2019년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이후 자숙의 시간을 거친 그는 최근 건강 관리와 사업 활동을 병행하며 새로운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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