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쉬운 박세웅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4.19 14: 58

19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
롯데는 박세웅, 한화는 에르난데스가 선발로 나섰다.
3회초 2사에서 롯데 박세웅이 한화 강백호에 안타를 허용하며 아쉬워하고 있다. 2026.04.19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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