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은성, 호수비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4.19 15: 02

19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
롯데는 박세웅, 한화는 에르난데스가 선발로 나섰다.
3회말 1사 1루에서 한화 채은성이 롯데 황성빈의 1루땅볼을 잡아 2루로 송구하고 있다. 2026.04.19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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