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문 감독, 에르난데스 완벽했어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4.19 17: 19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6연패 이후 2연승을 달리며 분위기 반전에 성공했다. 롯데 자이언츠는 영패를 모면하는데 그쳤다. 
한화는 19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정규시즌 롯데와의 2차전 맞대결에서 9-1로 완승을 거뒀다. 이로써 한화는 6연패를 탈출한 뒤 곧바로 2연승을 질주했다. 8승 10패를 마크했다. 롯데는 3연패로 6승 12패가 됐다.
경기를 마치고 한화 에르난데스가 김경문 감독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26.04.19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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