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공승연이 아름다운 한복 자태를 뽐내며 우아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19일 공승연은 자신의 계정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공승연은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촬영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그는 여러 한복을 완벽히 소화한 채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극중 이안대군(변우석 분)과 성희주(아이유 분)의 스캔들에 분노하며 화병을 깨트리는 장면을 비롯해 분주하게 촬영 준비를 하고 있다.


특히 공승연은 뚜렷한 이목구비로, 아름다운 비주얼과 우아한 자태를 뽐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공승연은 현재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 출연, 대비 윤이랑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mint1023/@osen.co.kr
[사진] ‘공승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