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다인이 남편 이승기와 딸과의 여유로운 한 때를 공유했다.
이다인은 19일 자신의 SNS에 "My everything"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이승기가 강변의 산책길에서 딸의 손을 잡고 걸어가는 모습이 담겼다.

아장아장 걸어가는 딸의 손을 꼭 잡은 채 주변 풍경을 보며 걸어가는 이승기의 가정적인 모습이 훈훈함을 더한다.
한편 이다인은 지난 2023년 이승기와 결혼해 2024년 딸을 출산했으며, 지난 2월 둘째 임신 사실을 전했다. 당시 이승기 소속사 빅플래닛메이드엔터는 "이다인은 현재 임신 5개월 차로, 부부는 산모의 건강과 안정을 최우선으로 태교에 집중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mk3244@osen.co.kr
[사진]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