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타♥' 지예은, 신혼여행 돈 벌었다..하하 "내가 다 내줄 것" 약속 ('런닝맨')
OSEN 김수형 기자
발행 2026.04.19 19: 46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런닝맨’에서 지예은이 하하의 신혼여행 플렉스 약속에 미소가 만개했다.  
19일 방송된 SBS 예능 ‘런닝맨’에서 하하가 파격 제안을 걸었다. 

이번 레이스는 ‘런닝데이즈 : 암호명 R’로 꾸며져 1940년대 경성의 사교 클럽을 배경으로, 운영 자금을 목적으로 잠입한 스파이 2명을 찾아내야 하는 추리극이다.
 특히 스파이는 미션에서 꼴등을 해야 상금을 불릴 수 있다는 조건이 있어, 의도적으로 미션을 실패하는 인물이 의심의 중심에 서게 되며 팽팽한 긴장감을 선사했다.
하하는 지예은에게도 전화를 걸어 양세찬과의 연합을 제안했다. 하지만 지예은은 "제가 매번 당한다”며 그 동안 당해왔던 것에 대해 믿지 않은 것. 
이에 하하는 "만약에 거짓말이면 105만 명 있는 채널 넘길 거다. 또 지예은 결혼할 때 신혼여행 다 보내주겠다"고 파격 약속을 걸었고 지예은은  "이거 카메라에 다 담겼다"고 말해 웃음짓게 했다.
한편, 지예은과 바타는 지난 13일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지예은의 소속사 씨피엔터테인먼트는 이날 OSEN에 “동료로 지내던 두 사람은 서로 좋은 감정을 갖고 만나고 있다”라며 따뜻한 시선을 당부했다. 특히 두 사람은 열애 보도 1시간도 채 지나지 않아 빠르게 인정하면서 공개 연애를 시작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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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런닝맨’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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