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 승리 세리머니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4.20 16: 38

19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부산 출신 배우이자 22일 개봉을 앞두고 있는 영화 ‘짱구’의 주연 배우 겸 감독인 정우가 시구를 맡았다.
배우 정우가 시구를 마치며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6.04.19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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