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병기’ 이영호, ‘15년 전처럼 이깁니다’
OSEN 고용준 기자
발행 2026.04.20 19: 56

20일 오후 서울 대치동 프릭업스튜디오에서 ASL 시즌 21 16강 C조 경기가 열린다. 시드권자인 ‘택신’ 김택용을 포함해 6년만에 ASL에 복귀한 ‘최종병기’ 이영호, ‘폭군’ 이제동 등 스타크래프트 레전드 3인방이 모여 집중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최종병기’ 이영호가 경기 전 손을 풀고 있다. / scrapp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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