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도윤 타구 쫓아가 잡아내는 문성주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04.21 19: 10

21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진행됐다.
이날 LG는 송승기를, 한화는 문동주를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2회초 무사 1루 한화 이도윤의 타구를 문성주 좌익수가 호수비 펼치며 잡아내고 있다. 2026.04.21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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