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즈,'박성한의 신기록 축하'
OSEN 민경훈 기자
발행 2026.04.21 19: 13

21일 오후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SSG 랜더스와 경기가 열렸다.
이날 삼성은 최원태를, SSG는 베니지아노를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1회초 SSG 선두타자로 나온 박성한이 초구를 때리며 우익수 앞 안타를 날린 후 1루에서 삼성 1루수 디아즈에게 축하를 받고 있다. 박성한은 개막전부터 19경기 연속 안타 신기록을 이어가고 있다. 2026.04.21 / rumi@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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