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결혼’ 최준희, 말라도 너무 심하게 마른 몸매…뼈말라 그 이상
OSEN 강서정 기자
발행 2026.04.22 07: 50

배우 고(故) 최진실 딸 최준희가 심각하게 마른 몸매를 공개했다. 
최준희는 지난 20일 “이제야 올리는 프사의 그녀 최준희 취향 진하게 뿌림”이라며 사진들을 공유했다. 
사진 속에서 최준희는 새틴 원피스에 퍼재킷을 입고 있는 모습이다. 사이즈가 큰 퍼재킷을 입고 있어 최준희의 뼈말라 몸매가 더욱 강조되고 있다.

최준희는 심각할 정도로 마른 몸매를 보여주고 있다. 금방이라도 부러질 것 같은 손과 다리가 보는 이의 놀라움을 자아낸다. 
한편 최준희는 11살 연상의 비연예인 남성과 5월 결혼한다. /kangsj@osen.co.kr
[사진] 최준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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