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민정이 득녀 2년여 만에 또 새로운 식구가 생겼다.
이민정은 22일 “새로운 가족…… 먹여 살려야 하는 가족 넷 추가됨”이라는 글과 동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집에 설치한 수조에 네 마리의 구피가 헤엄을 치는 모습이 담겨있다. 이민정은 이미 두 아이를 키우고 있는데 금붕어까지 케어해야 하는 상황이 된 것.


누리꾼들은 “이젠 금붕어까지 민정님 허리 휘겠다”, “얘네들 새끼 낳으면 40마리가 될 수도 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민정은 이병헌과 결혼해 2015년 첫 아들을 출산했으며, 2023년 둘째 딸을 품에 안았다. /kangs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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