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리버스 서사 확장…'5월 6일 컴백' 빌리, 독보적 비주얼·시크 무드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04.22 10: 44

오는 5월 6일 컴백하는 그룹 빌리(Billlie)가 독보적 비주얼과 시크한 무드로 기대감을 높였다.
빌리(시윤, 션, 츠키, 문수아, 하람, 수현, 하루나)가 독창적인 세계관 ‘빌리버스’ 서사 확장을 예고했다. 22일 공식 SNS를 통해 공개된 정규 1집 'the collective soul and unconscious: chapter two'(더 콜렉티브 소울 앤 언컨시어스: 챕터 2)의 'PHOTO DROP(포토 드롭) #2'는 그 기대감을 높이기 충분했다.
사진 속 빌리는 화려한 시퀸 소재의 의상과 다채로운 헤어 컬러를 통해 시크한 무드를 완벽 소화했으며, 칠흑 같은 어둠과 대비되는 일곱 멤버의 강렬한 눈빛과 당당한 포즈로 빌리만의 독보적인 비주얼을 완성했다.

미스틱스토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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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리는 정규 1집 수록곡 'TBD'와 서브 타이틀곡 'WORK' 영상에 이어 이번 포토 드롭까지 음악, 영상, 비주얼이 유기적으로 연결된 '빌리버스(빌리+유니버스)'를 전개하며 독창적 서사를 시각적으로 확장해 나가고 있다.
빌리 측은 “빌리는 균열의 발생을 이야기했던 전작에 이어, 이번 앨범을 통해서는 그 균열의 심부로 걸어 들어가는 용기에 관한 이야기를 전한다. 빌리는 외부 요인에 흔들리지 않고 스스로를 지켜내겠다는 단단한 태도를 음악과 퍼포먼스에 녹여낼 것”이라고 전했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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