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산' 남사친 이찬형, 차기작도 벌써 확정..."'슬리핑닥터' 출연" [공식입장]
OSEN 연휘선 기자
발행 2026.04.22 11: 35

배우 이찬형이 '나 혼자 산다' 등장으로 화제를 모은 가운데 차기작도 '슬리핑닥터'로 확정했다. 
22일 소속사 저스트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OSEN에 "이찬형 배우가 새 드라마 '슬리핑닥터'에 출연한다"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KBS 2TV 새 드라마 '슬리핑닥터'는 기울어 가는 정신과 개인병원에서 펼쳐지는 초보 자영업자 홍경과 일당백 페이닥터 남지오의 로맨틱 심폐소생기를 그린 작품이다. 배우 김성철과 진기주가 각각 남여주인공을 맡는 것으로 알려졌따.

이 가운데 이찬형은 극 중 약국 직원 양재진 역으로 출연한다. 양재진은 메디플러스 약국의 직원으로, 훈훈한 외모에 훌륭한 대화 스킬을 지닌 인물로 묘사된다. 
특히 그는 최근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약칭 나혼산)'에서 배우 박경혜의 '남사친(남자 사람 친구)'으로 출연해 이목을 끈 바. '나혼산'에 이어 드라마에서도 이찬형의 활약이 관심을 받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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