캣츠아이, 자체 최고 성적 썼다..'핑키 업' 美 빌보드 '핫100' 28위 진입
OSEN 선미경 기자
발행 2026.04.22 12: 03

그룹 캣츠아이(KATSEYE)가 신곡 ‘핑키 업(PINKY UP)’으로 빌보드 차트 ‘핫 100’ 28위로 진입했다.
21일(현지시각) 미국 빌보드가 발표한 최신 차트(4월 25일자)에 따르면 캣츠아이의 ‘핑키 업’은 ‘핫 100’에서 28위에 올랐다.
이로써 캣츠아이는 데뷔 후 자체 최고 성적을 기록하게 됐다. 앞서 ‘날리(Gnarly)’는 92위, ‘가브리엘라(Gabriela)’는 94위, ‘인터넷 걸(Internet Girl)’은 29위로 ‘핫 100’에 진입한 바 있다.

뿐만 아니라 캣츠아이의 ‘핑키 업’은 영국 ‘오피셜 싱글 톱 100’에서 14위까지 오르며 자체 최고 성적을 경신했고, 스포티파이 ‘위클리 톱 송 글로벌’에서도 18위에 올랐다. 
캣츠아이는 데뷔 후 꾸준한 성장세를 기록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활약하고 있다. 지난 10일과 17일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 무대에 올라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seon@osen.co.kr
[사진]하이크, 게펜 레코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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