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우♥최규리 이제 막 꽃 피웠는데…박성웅·이서환 깊은 갈등 ('심우면 연리리')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04.22 15: 46

<방송사에서 제공한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된 프리뷰 기사입니다.>
힐링 가득했던 ‘심우면 연리리’에 의심과 갈등의 꽃이 피어난다.
오는 23일 방송되는 KBS2 미니시리즈 ‘심우면 연리리’(극본 송정림 왕혜지, 연출 최연수)에서는 성태훈(박성웅)과 임주형(이서환) 가족의 팽팽한 신경전이 그려진다.

KBS 제공

회사 ‘맛스토리’로 보낼 배추 모종을 준비하던 중 사사건건 시비를 거는 이장 임주형과 부딪힌 성태훈. 가장들의 기싸움을 아는지 모르는지 성태훈의 아들 성지찬(이진우)와 임주형의 딸 침보미(최규리)는 서로에게 가까워졌다.
두 집안이 복잡하게 얽혀가는 가운데 성태훈과 임주형의 갈등은 더 깊어진다. 성태훈은 짓밟힌 배추밭을 보며 절규하고, 그 범인으로 임주형을 지목한다.
뿐만 아니다. 성태훈의 아내 조미려(이수경)와 임주형의 아내 남혜선(남권아)도 부딪힌다. 아빠들에 이어 엄마들까지, 두 집안의 전면전 향방은 어떻게 될까 주목된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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